앓느니 죽지 , 성가시게 늘 시달리기보다는 크게 한 번 당하고 마는 것이 낫다는 말. 제사를 지내는 날에는 제사를 받는 분이 평소 어떻게 살고 있었는가를 생각하고, 웃고 말한 것을 생각하고, 그 뜻이 어떠했는가를 생각하고, 그 즐거워한 바를 생각하고 그 즐기던 바를 생각한다. -예기 오늘의 영단어 - freshwater fish : 청정민물고기오늘의 영단어 - epidemic's toll : 질병통계농사에 때를 틀리지 않게 힘쓰지 않으면 재물은 생기지 않는다. -관자 오늘의 영단어 - armwrestling : 팔씨름진실은 백일하에 드러날 것이고, 살인도 오래 숨기지는 못한다. -셰익스피어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 무슨 일이나 그 시작이 중요함을 이르는 말. 우리는 우선 냉장고 속부터 정리했다. 먹다남은 치즈, 초콜릿, 오래 보관된 육류와 생선, 짜고 매운 젓갈류 등을 들어냈다. 식탁에서는 흰 쌀밥과 흰 밀가루로 만든 빵이 사라졌다. 대신 신선한 유기농 야채와 현미 잡곡밥, 과일, 샐러드 멸치, 해조류, 두부, 청국장 등이 그 자리를 차지했다. 우리 집 식탁 위에 혁명이 시작된 것이다. -박정훈 자신의 체질이 태양인인지, 소양인인지, 태음인인지, 소음인인지를 정확히 알아내고 자기의 체질에 맞는 음식, 섭취하는 게 좋다. 자기체질에 맞지 않는 음식을 먹는다고 당장 병에 걸리거나 탈이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오랫동안 지속하여 섭취할 경우에는 반드시 부작용이 온다. 육식과 미식(美食)을 즐기다가 생기는 통풍이 바로 그런 예이다. -신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