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슬을 하는 사람이 지켜야 할 세 가지 덕목이 있다. 첫째 청(淸), 즉 결백해야 한다. 둘째 신(愼), 즉 몸을 삼가여 예의에 따르는 일이다. 셋째는 근(勤), 즉 자기가 맡은 직무에 충실하고 부지런해야 하는 것이다. 여씨동몽훈(呂氏童蒙訓)에 있는 말. -소학 오늘의 영단어 - public relations : 홍보오늘의 영단어 - complement : 보충물, 보완하는 것: 보완하다안식(安式) 건강법 3대 요강은 ①제독(除毒)=몸속의 독을 뺀다. ②자연식=몸 속의 독을 빼서 몸 속이 깨끗해진 다음에 몸 속을 더럽히지 않는 자연식을 한다. ③운동=제독과 자연식을 하면 살과 피가 깨끗해지는데 깨끗해진 피도 돌지 않으면 썩어서 병을 만드니까 그 피를 잘 돌게 하는 운동을 한다. 이상 제독·자연식·운동을 하는 구체적 방법을 철저히 연구 실천하면 완전 건강하여 여하한 병마도 물리칠 수가 있습니다. -안현필 그 이름에 부끄럽지 않는 예술가에게는, 자연의 일체가 아름다운 법입니다. 그의 눈동자는 외면의 온갖 진실을 대담하게 받아들여 마치 펼쳐진 책을 읽듯이, 거기에서 쉽사리 일체의 내적 진실을 읽을 수 있는 것입니다. -로댕 범이 먹이를 노리어 눈을 부릅뜨고 노려보듯 야심으로 기회를 노리고, 형세를 관망하는 것처럼 위정자가 국리민복(國利民福)을 위한다면 당연히 허물이 없다. -역경 씹을 때 생기는 침에는 면역물질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꼭꼭 씹는 아이들은 0157균이 들어와도 발병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만큼 침은 중요합니다. -니시오카 하지메 박사 관직에 있는 자는 반드시 심하게 성내는 것을 경계하라. 옳지 않은 일이 있더라도 마땅히 자상하게 처리하면 반드시 맞아들지 않음이 없거니와 만약 먼저 성내기부터 한다면 오직 자신만 해롭게 할뿐이다. 어찌 남을 해롭게 할 수 있으랴. -명심보감 무릇 책을 읽음에 있어서는 모름지기 한 책을 정독하여 뜻을 다 알아서 의심이 없은 연후에 다른 책을 읽을 것이요, 다독하는 데 힘써 바쁘게 넘어가지 말 것이니라. -이이 예의는 절도를 넘어서는 안 된다. 도를 지나친 친절은 오히려 아첨에 가깝게 되어 때로는 실례가 되는 수도 있다. -예기